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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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가 데리고 다닐 박쥐를 구하고 있었다... 신청자가 많이 몰린 관계로 피를 가장 잘 빨아먹는 박쥐로 결정 하기로 했다... 첫번째 박쥐가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10분만에 입에 피를 가득 물고 돌아왔다... 드라큘라가 어떻게 피를 구했냐고 물어봤다... " 저기 철탑 보이죠?" "그래 보여.. 그런데?" "그철탑 너머에 집에 한채있는데 그집에사는 가족의 피를 모두 빨아 먹고왓어요." 드라큐라는 아주 만족 하였다 이번엔 두번째 박쥐가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5분만에 얼굴에 피범벅이 되서 돌아왔다.. 드라큘라가 어떻게 피를 구했냐고 물어봤다.... " 저기 철탑 보이죠?" "그래 보여.. 그런데?" "그철탑 넘어에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에 있는 학생들의 피를 모두 빨아 먹고왔어요." 드라큐라는 이번에도 대만족이었다... 이번엔 세번째 박쥐가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1분만에 온몸에 피범벅이 되서 돌아왔다.. 드라큘라가 깜짝놀라 어떻게 이 많은 피를 구했냐고 물어봤다.... " 저기 철탑 보이죠?" "그래 보여.. 그런데?" "우쒸!! 난 왜 그 철탑이 안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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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10-17 09: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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