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커피한잔과감성뮤직 즐겨찾기
since 2008-07-19
https://coffee.inlive.co.kr/studio/list
http://coffee.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454
  • 0
  • 다음 레벨업까지 546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드라큘라가 데리고 다닐 박쥐를 구하고 있었다... 신청자가 많이 몰린 관계로 피를 가장 잘 빨아먹는 박쥐로 결정 하기로 했다... 첫번째 박쥐가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10분만에 입에 피를 가득 물고 돌아왔다... 드라큘라가 어떻게 피를 구했냐고 물어봤다... " 저기 철탑 보이죠?" "그래 보여.. 그런데?" "그철탑 너머에 집에 한채있는데 그집에사는 가족의 피를 모두 빨아 먹고왓어요." 드라큐라는 아주 만족 하였다 이번엔 두번째 박쥐가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5분만에 얼굴에 피범벅이 되서 돌아왔다.. 드라큘라가 어떻게 피를 구했냐고 물어봤다.... " 저기 철탑 보이죠?" "그래 보여.. 그런데?" "그철탑 넘어에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에 있는 학생들의 피를 모두 빨아 먹고왔어요." 드라큐라는 이번에도 대만족이었다... 이번엔 세번째 박쥐가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1분만에 온몸에 피범벅이 되서 돌아왔다.. 드라큘라가 깜짝놀라 어떻게 이 많은 피를 구했냐고 물어봤다.... " 저기 철탑 보이죠?" "그래 보여.. 그런데?" "우쒸!! 난 왜 그 철탑이 안보이지?!!"

    2
    스카프01(@skakf)
    2012-10-17 09:57:08

댓글 0

(0 / 1000자)


7

하얀파도ll

@dudrnupdai

운영 멤버 (1명)

  • 7
    • 국장
    • 하얀파도ll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