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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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어간 시월의 어느날 저녁~ 어둑해진 밖이 쌀쌀함을 느끼게하고 지나는 자동차들의 헤드라이트 불빛들이 화려함을 뽐내면서 퇴근을 재촉하고 있는 이시간... 올만에 반가운 목소리 감사합니다. 청곡 들으며 퇴근을 준비하고 총총거림의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이쁘고 고은방송 쭈욱 이어주시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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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10-16 1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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