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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LV.1) 소속회원 EXP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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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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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동네에 말썽쟁이 형제가 있었다. 얼마나 말썽이 심했던지 하루는 이웃들이 엄마에게 항의를 하였다. 엄마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목사님에게 아이들의 버릇을 고쳐달라고 부탁을하였다. 목사님은 먼저 동생을 따로 조용히 불렀다. 동생이 방에 들어와 테이블 맞은편에 앉자 목사님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 안에 계시다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 동생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물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시지?" 동생은 두리번 거리더니 모르겠다고 말했다. 목사님은 동생에게로 가까이 다가가 바로 앞에서 동생을 가리키며 좀더 큰 소리로 물었다. "하나님은 어디계시지?" 그러자 갑자기 동생이 벌떡 일어나더니 집으로 달려가 형에게 말했다. "형! 큰일났어!" "무슨소리야? 우린 잘못한것도 없는데." "형! 하나님이 없어졌는데 우리가 가져간 줄 알어!"    

    2
    스카프01(@skakf)
    2012-10-09 09: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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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하얀파도ll

@dudrnup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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