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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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하늘을 보라. 친구야 길을 가다 지치면 하늘을 보라. 하늘은 바라보라고 있는 거야. 사는일은 무엇보다 힘든 일 이니까. 살다보면 지치기도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그러더라도 체념해 고개를 떨구지 말라고 희망마저 포기해 웃음마저 잃지 말라고. 하늘은 저 높은 곳에 있는 거야. 정녕 주저않고 싶을 정도의 절망과 무게가 몸과 마음을 짖눌러 와도 용기를 잃지말고 살라고 신념을 잃지말고 살라고 하늘은 저 높은 곳에서 우릴 내려다 보고 있는 거야. 친구야 어느 때이고 삶이 힘듬을 느끼는 날엔 하늘을 보라. 그리고 씨익 하고 한번 웃어 보려므나. ========================================================= 피곤하고 지친 하루였어요 ~!! 잠자리 들기전엔 오늘 하루 피곤 다 떨쳐버리고 웃음으로 마무리 하는 온화한 밤이길 바래보아요 늦은시간 수고 많으셔요 ========================================================== === 신청곡=== -. 폴백 - 바보야 -.스마일 키드 - 언제나 너의 곁에서 -. 에스진 - 백번을 불러도 ※ 있으신 곡에 한에 살포시 청곡 내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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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굿데이(@hdvkmj)2012-09-26 02: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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