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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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게 불던 바람도 거세게 퍼붓던 빗줄기도 가로수 나무들에게 몸살을 앓게 하더니 오늘은 쪽빛하늘에 뭉게구름은 어디로 여행을 하는지 눈부신 햇살에 상큼함을 내맘속에 내려놓고 갑니다... 아주 조금씩 천천히 옷을갈아입는 푸름의 계절이 아쉬운 발자국을 남기고 가을을 맞이하네요~` 아침,저녁 쌀쌀함에 감기걸리기 좋은계절.. 늘 고은방송 감사드리며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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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9-18 18: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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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일락,더넛츠,비스트 - 조각입니다 /처음의사랑 /아름다운 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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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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