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유럽에서 30년간을 살다온 친구가 나름대로 천국과 지옥을 정의 하였다... 천국이란 영국인이 경찰관이고 주방장은 이탈리아사람, 차 정비공은 독일사람, 연인들은 프랑스사람, 그리고 정리정돈은 스위스사람이 하는 나라 지옥이란 독일인이 경찰관이고 주방장은 영국사람, 차 정비공은 프랑스사람 연인들은 스위스사람, 그리고 정리정돈은 이탈리아사람이 하는 나라 자연과 책의 공통점은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이 진정으로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ㅡ 렐프 왈도 에머슨 ㅡ 아진님 방긋^^고운음 잘듣고 있어요..ㅋ(언제나 감사해욤^^)오늘도 홧팅!!
2
스카프01(@skakf)2012-09-18 08:40:22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