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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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시골길을 걷다 농가에서 아주 맘에 드는 말을 발견하였다. 그는 말을 사기로 마음먹고 주인에게 값을 치렀다. 주인은 말을 건네 주며그 남자에게 충고 하였다. " 이말은 특멸히 훈련된 말이라 '오! 주여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 달리기 시작하고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아버지' 라고 하면 멈춘다는 것을 명심하시오." 그남자가 말 위에 올라 타고 '오! 주여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자 말이 달리기 시작했다. 이남자는 너무 신이나서 한참을 달리다가 앞쪽에 절벽을 발견하였다 이남자는 당황하여 순간적으로 말을 멈출때 하는 주문이 생각나지 않았다.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아버지(?)...하늘에 계신 완벽하신 아버지(?)... 하늘에 계신 고마우신 아버지(?)...뭐였더라? 으으으.. " 이남자는 진땀을 흘리며 기억을 더듬어 절벽을 몇미터 앞에 두고 천신만고 끝에 말을 멈출 수가 있었다. 이남자는 이마에 흥건한 땀을 닦으며 자신도 모르게 외쳤다. "오! 주여 감사합니다." 아침방송 명품 씨제이 아진님 방긋^^고운 방송 언제나 잘 듣습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 하실거죠? 약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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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9-05 08: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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