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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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끝자락... 가을의문턱에서 아직은 얄궂은 더위가 이쁘지 않네요 구월의 첫번째 월요일~~ 어둑해진 저녁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다녀갑니다. 선선해진 가을바람에 지친몸을 달래며 청곡 살포시 두고 갈께요 아마도 퇴근길 차안에서 폰으로 들을것 같네요 고은저녁시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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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9-03 1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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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한지원,비스트,더넛츠 - 이별 /아름다운 밤이야 /처음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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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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