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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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구단의 선수로 국가대표의 주장으로써 한없이 올라간 선수 하지만 선수였기에 그라운드에서 뛰고 싶었던 그 한시즌을 3분의1도 못나온 그의 선택 이제 막 1부리그에 잔류한 구단에 계약을 하고 그곳에서 주장완장을 찬 선수 박지성 늘 이기던 게임을 하던 구단에서 지는게 더 많은 구단으로 이적후 1무 2패 그와 같이했던 사람들은 그를 최고라 부른다 늘 성실했고 남보다 더 뛰어 다녔으며 늘 한발자국 더 힘을 낸 선수 그러기에 지금 성적이 나쁜 팀이지만 그를 닮아 그팀도 잘할수잇다고 믿어버리게 되는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선수 그게 박지성이다 그를 보면서 저도 힘낼께요 남보다 더 열심히 남보다 내가 더하자라는 정신 본 받을께요 지금에 시련은 기회다라는 마음가짐 저도 따라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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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09-02 21: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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