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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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 사연 한 선원이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고 맞은편에 의족에 갈고리손을 하고 한쪽눈에 가리개를 한 해적이 술을 마시고있었다.. 선원이 해적에게 물었다.. " 아니 어쩌다가 의족을 하게 되었나?"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가 배에 오르던 중에 한쪽 다리를 상어에게 먹히고 말았다네." "끔찍하군...손은 또 어찌된건가? "배에서 전투를 벌이다가 적의 칼에 싹뚝 잘렸지뭔가." "믿을수없군....눈가리개는 또 어떻게 된건가?" "어느날 갈매기가 눈을 향해 날아 와서는... " " 자네 눈을 파먹었군?" 선원이 묻자 해적이 말했다 "하필이면 그날이 내가 갈고리손을 처음으로 한 날이었지 뭔가.....휴우~~" 아진님~방긋^^헥헥~ 뛰왔더니 숨차요..ㅋ.아진님 꾼꿈 내가 샀습니다~ 물리기없기..!!ㅋ태풍 피해없이 안전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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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8-28 09: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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