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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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와 캠핑 셜록 홈즈와 친구 왓슨 박사가 함께 캠핑을 갔다... 텐트를 치고 와인을 곁들인 식사를 근사하게 하고 잠이 들었다... 한참을 지났을까...홈즈가 일어나서 왓슨 박사를 흔들어 깨우곤 뜬금없이 질문했다... "저 밤 하늘을 보고 뭐 느끼는게 없나?" 그러자 왓슨 박사는 잠시생각하더니 말했다... "천문학적으론..우주에는 수많은 항성이있고.그보다 더많은 숫자의 행성이 있다는것... 점성학적으론...토성이 사자자리에 있다는것.. 지금시간은 대략 오전 3시경이라는것 신학적으론 신은 광대하며 인간은 아주 보잘것 없는 존재라는것...또한.. 기상학적으론 내일 날씨가 아주 맑겠다는것...그런데 자넨 뭘느꼈나?" 그러자 홈즈가 답답하다는듯이 말했다... " 이 멍텅그리 칭구야..누가 우리 텐트를 훔쳐 갔잔은가." 아진님 잘듣습니다~~오늘도 행복만땅 스마일데이 하기 약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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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8-21 0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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