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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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끝자락에서 불어주는 바람에 선선함을 느끼고 시간이 흐름에 여름은 얄미운 더위를 남기고 물러서려 하네요 조금은 긴듯한 토요일 저녁~~ 오랫만에 밭에가서 풀뽑고 겨울김장 준비를하는 지금쯤 흐르는 땀을 닦으며 한숨돌리고있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들을께요 멋진 목소리 잘들으며 청곡 내려놓고 갑니다.. 고은시간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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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8-18 18: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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