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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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뜨떠운 햇살이 얄밉네요~~ 지난주에는 속리산 계곡으로 휴가를 짧게 다녀왔는데 자꾸 생각나네요~~시원했던 숲속 계곡이... 한가한오후 오늘도 일상에서 변함없이 머물고 있음에 조금의 나른함을 음악이란 친구와 함께 합니다.. 이쁘고 즐건시간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이쁜 셜님 목소리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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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8-11 18: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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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틴탑,비스트,SG워너비 - Tooyou /숨 /가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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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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