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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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시간 반가운 목소리 들려주심 고맙습니다.. 어제,오늘 조금 힘이들고 무거운맘 잠시 음악속에 훌훌 털어버리려 합니다. 아직은 많이 더운여름~~ 긴 터널을 지나면 밝은빛이 기다려 주듯이 시간이 흐름에 선선함을 몰고 가을이란 친구가 오겠지요 올만에 청곡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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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8-08 18: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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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우성민,뜨거운감자,이후종 - 할수없는일 /시소 /왜내게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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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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