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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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학교가기 싫어요 한 엄마가 아들을 학교에 보내기 위해서 깨우는데 애를 먹고 있었다..... "아들아. 학교갈 시간이다 어서 일어나렴.." "엄마, 나 학교가기싫어요. 제발 귀찬게 좀 하지 말아요." " 그래? 그럼 네가 학교에 가기 싫은 이유 두가지를 대 보거라." "첫째는요, 학생들이 나를 싫어해요. 둘째는요 선생님이 나를 싫어해요." "아들아, 그건 정당한 이유가 아니다...." "그럼, 내가 학교에 가야만 하는 이유 두가기를 대보세요" "아들아, 넌 쉰 두살의 어른이고 또 한가지 이유는 네가 그 학교의 교장 선생님이잖니?" 아진님~ 방긋방긋^^귀쫑긋~ 잘듣습니다~좋은 하루 되시고요~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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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8-07 09: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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