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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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죽었소? 한 남자가 어머니 무덤에 들러 꽃을 꽂아 드리고 오는 도중에 어떤 남자가 한 무덤 앞에서 무릎을 꿇고 간절히 애도하는 모습을 발견하였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그남자는 끊임없이 ' 왜 죽었소?'를 되뇌이고 있었다..... "아니 누가 죽었는데 그리 슬퍼 하시오? 부모님이오? 아니면 자식이오?" 그러자 이남자 뒤통수를 긁으며 계면쩍게 말했다.... "내 아내의 첫번째 남편이라오". 아진님 방긋^^잘듣습니다~올만이네요..다시보게되어 반갑슴네다~아침에 좀 바쁘네요..ㅋ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가실거죠? 약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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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8-02 09: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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