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난 살아 있으니까 인구조사를 나온 동사무소 직원이 여인에게 물었다..... "이집 주인 성함이 무었입니까?" "주인 양반은 4년전에 돌아가셨어요." "아, 그래요? 그럼 아이들은 몇 명 입니까?" "한 살짜리와 세살짜리 둘입니다." 이에 동사무소 직원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물었다.... "거참 이상하군요. 주인 아저씬 4년 전에 돌아 가셨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네 그랬지요. 하지만 그게 뭐가 이상하나요? 주인 양반은 돌아가셨지만 난 살아 있잔아요." 로즈님~방긋^^잘듣습니다~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바랍니다.
2
스카프01(@skakf)2012-08-01 09:40:47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