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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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꺼운 햇살이 불청객으로 다가와 하루를 시작하게하고 신록이 잠시 쉬어가는 이 계절~~ 푸른숲의 계곡과 쪽빛바다로 휴가를 떠나야할것 같은 더위.. 훌쩍 배낭하나 둘러매고 자유인이 되어 떠나고픈 오늘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하루되시길 바라면서.. 하모니님~~고은방송 이쁜시간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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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7-26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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