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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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친구 10대.........................얼굴도 이쁘면서 공부도 잘하는친구 20대.........................성형수술 했는데 티도 안나는 친구 30대.........................결혼전 오만짖 다하고도 서방 잘 만나서 잘 사는 친구 40대..........................골프 치러 다니고 놀러만 다니는데도 자식이 명문대 척척 잘 붙는 친구 50대.........................먹어도 먹어도 살 않찌는 친구 60대.........................?????? 70대.........................자식 시집 장가 다 잘가고 서방까지 멀쩡히 살아있는친구 아진님 방긋^^아진님은 부러운 친구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아지님 자신이 부러운 친구신가요?ㅋ고운 방송 잘 듣습니다~~행복한하루 열어가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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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7-24 09: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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