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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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날씨가 푹푹찌네요~~ 많이 더운데 휴가 계획은 아직 미정.... 푸른 신록이 쉼표를 하고있는 이쁜 계절이 맞는데 더위라는 불청객이 자꾸만 미워집니다... 시원한 계곡찾아 고고씽 해야할듯 하네요.. 그래도 일상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오늘을 보내며.. 지치는 오후 모두들 으랏차차 화이팅 하세요 바다님께 청곡 살포시 두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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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7-23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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