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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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비추는 뜨거운 햇살은 더위를 가져다주는 얄미운 역할을 하고있고 저마다 여유를 찾아 휴가를 떠나려는 계획에 조금은 뜰뜨인 어수선한 분위기~~ 동심으로 돌아가 흐르는 물속에 발담그고 기타를 튕기며 어우러지는 노랫소리에 마냥 신나고 즐거운때가 그리워 지네요~~ 그땐 낭만이라는 말이 잘 어울렸는데.. 베낭 하나 둘러메고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픈 마음 음악이란 이쁜공간속에서 좋은분들과 함께하며 오늘을 달래봅니다.. 많이 덥지만 소중한 오늘 이쁘게 마무리 하면서~~ 사자님께 올만에 청곡 살포시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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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7-21 17: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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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아트,빅뱅,제로 - 러브스토리 /하루하루 /바람(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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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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