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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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 핑도는 눈물 감출수가 없네요 ......... 가끔 그대 힘겨워 아픈 모습 보일때면 .......... 내 가슴도 저려 온답니다 ......... 크 .... 크레파스의 열 두가지 색보다 .......... 더 많은 색들을 커피라는 도화지에 ........... 조화롭게 색칠하기 위해 늘 애쓰는 그대 ........... 로 .... 로얄젤리의 달콤함보다 ........... 아침 이슬의 영롱함보다 .......... 더욱 향기롭고 맑은 그대 .......... 즈 .... 즈런즈런 .......... 즈자는 정말 골라 먹을께없네 ........... ㅎㅎ 누나야 한국에 들어오면 ........... 즈나주세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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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바람(@ghdtjd7890)2012-07-21 10: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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