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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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좋은사람들이 자꾸만 떠나가네요~~ 왠지모를 공허함이 밀려드는건 어쩔수 없음을~~ 함께일땐 몰랐던 빈자리가 허전함을 느끼게 하네요. 오늘은 먹을복이 많으네요 아마도 먹을거로 위로를 하라는건지.. 따끈한 옥수수를 삶아오시는 어르신~~ 백령도에서 보내온 감자를 쪄서 한접시 담아주시는 옆 사장님 각박한 세상에 아직 이리정이 넘치는것에 감사하면서. 청곡 두고 갈께요.. 감자랑 옥수수 달빛님 함께 나눠 먹을께요~ 물론 마음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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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7-20 18: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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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인피니트,틴탑,일락 - 내꺼하자 /투유 /조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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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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