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차보다 빠른닭 한 남자가 복권에 당첨되어 스포츠카를 장만했다.... 차를 타고 신나게 달리는데 웬 닭 한 마리가 앞에서 달려가는것이 눈에 띄었다... 이 남자는 속력을 내어 닭을 쫒아 갔으나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휴게소에 도착했다.. 휴게소에서 닭 주인을 만난 이 남자는 이 닭이 몸보신에 좋을 것 같아서 주인에게 오만원에 닭을 팔라고 간청 하였다... 그러자 주인은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었다.. "왜요? 돈이 적어서요? 내가 10만원 아니 백만원이라도 드릴테니 내게 파세요." 그래도 주인이 막무가내로 못 판다고 하자 이남자 화가나서 큰 소리로 말했다.. "팔라면 좀 팔일이지 왜 고집을 피우고 그러세요! 좋아요 내가 오백만원 드리겠소!" 그러자 주인도 열받아서 외쳤다 "나도 팔고 싶어서 미치겠소! 그런데 잡혀야 팔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어제가 초복이었나요?맛있는 삼계탕 많이드시고힘내서 삼복더위를 물리칩시다~~ 아진님~~방긋^^고운음 잘듣습니당~행복한 하루 시작 하세영~~아자아자 홧팅!!
2
스카프01(@skakf)2012-07-18 09:11:17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