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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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남편 아내가 옆집에 다녀 오더니 무척 화난 표정으로 말했다... " 옆집 여자는 생일이라고 남편 한테서 외제 화장품 세트를 선물 받았다는데 당신은 지난번 내 생일에 겨우 통닭 한 마리로 때우고.. 너무 섭섭해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 쯧.......그여자 참 불쌍하네..." " 아니, 그여자가 불쌍 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생각해봐!! 그여자가 당신처럼 예뻐봐. 화장품이 왜 필요해!?" 아진님~~방긋^^고운음 잘 듣습니당~~주말엔 좀 바빳네요..ㅋ행복한 하루 대박나는 하루 보내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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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7-17 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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