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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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육대주 맹순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오대양 육대주에 대해 알아오라는 숙제를 받아왔다.. 맹순이가 고민고민 하니까 옆에서 보고있던 맹구가 말했다.. "으이구 그것도 몰라? 오대양은 김양, 박양, 이양, 최양, 정양이고 육대주는 맥주, 소주, 양주 포도주, 동동주..그리고 마지막에 뭐더라? 응 막걸리야." 맹순이가 그대로 적어 가지고 다음날 학교에 가서 선생님한테 엄청나게 혼이 나고 왔다.. 그러자 맹구가 말했다... " 아참, 그러고보니 내가 깜빡하고 탁주를 막걸리라고 잘못 말해줬네..미안해!" 아진님~~상쾌한 방송 잘 듣습니당~~행복한 금욜 마지하시기 바랍니당~~^^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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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7-13 09: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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