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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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때쯤이면 내눈은 아푸기 시작한다 한쪽눈을 뜨기 힘들정도로 아퍼온다 손이 자주 눈쪽으로가니 더욱 부어오르고 아푸다고말하던 나에게 그만 만져 하면 손을 치던 너가 유난히 보고싶다 내걱정하던 너의모습 이젠 내가 엄마가 아니야 나도 여자이고 싶다고 말하던 너가 보고싶다 다시는..돌아보지 말자고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나서 터져 버릴것 같아 대수롭지도 않은 일에 눈물이 나고 정신나아간 사람처럼 멍해지고 궁금하고 걱정되고 보고싶고 그래 일부러 더 웃을려하고 사람들 만나면 괜찮을까 아무리 노력해봐도 아직은 힘드나봐 한번쯤 연락오지 않을까 기대하면 안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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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07-12 21: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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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현성,이상은,김건모 - 킬러/언제가는/미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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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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