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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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한 골동품 전문가가 지방의 조그만 동네를 여행하다 점심을 먹으려고 식당에 들렸다 ..... 그런데 문간에서 개가 밥을 먹고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그 개밥그릇이 중국 명나라때의 진귀한 골동품이었던것이다... 그는 꾀를 내어 개를 사면서 그 개밥그릇을 끼워달라고 할 요량으로 말했다.. " 야아~ 그 개 참 복스럽게생겼다.. 주인장 그 개 나한테 파쇼." 주인은 그러라고 하면서 좀 비싼 가격을 불렀다.. 그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개값을 흔쾌히 지불하고 개를 건네 받으면서 말했다... "주인장 그 개밥그릇 이젠 쓸모 없으니 내가 가져가도 되겟죠?" 그러자 주인이 말했다.. "그건 안됩니다...그 개밥그릇때문에 개를 백마리도 더 팔았는뎁쇼?" 아진님~~방긋^^잘듣습니당~~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셔요~~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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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7-12 08: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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