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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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어느 봄날 컴퓨터를 켜고 이리저리 왔다같다 하다가 우연히 음악방송 하는 곳에 왔습니다 첨엔 라디오 인줄알고 듣기만하다가 슬슬 귀에 익을때쯤 청곡을 올리고 사연을 쓰고 그러다가 우연히 방송도 해봤지요 그러다가 직장이 생겨서 방송을 한동안 아니 한참을 못 했지요 방송을 처음 할때는 손에 담이나고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지 음악은 잘 틀고 잇는지 방송 도중에 실수 할까봐 조심조심 하게되더군요 방송이 끝날때쯤 설래임과 아쉬움이 느껴지고 고맙고 감사하며 앤딩을 하면 수고 했다고 잘들었다고 다음 방송 기다한다고 좀만더 화이팅 이런 글을 보면 행복하고 눈물이 나지요 방송 하면서 이런 저런 사황이 생기지요 방송 하는 사람은 사연과 청곡과 애청자들의 중립에서 방송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암튼 방송을 하시면서 행복과 기쁨과 감동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첫 방송을 축카드림니다 인순이?:거위 의 꿈 윤도현밴드 : 라디오를 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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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2-07-11 0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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