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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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흐리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반가운 비로 찾아왔네요.. 그냥 뭔가 무거운 마음 음악속에 내려놓고 갑니다.. 누군가의메모에 쓰여진 글처럼 천둥이 지나간 자리에 비라도 내려준다면 공허한마음 씻겨나간 자리에 파란 예쁜잎으로 가득차고 넘칠것을~ 잘들으며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항상아~~듣고있지!!! 니가 있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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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7-10 18: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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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종현,태무,이윤수,노아 - 내사랑아 /레인 /그치지않는비 /남겨진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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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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