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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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한마디 내게 짧은 대답 하나까지도 늘 다정스러웠던 너였기에 그래서 더욱 가슴에 오래 남겨 두었던 것 같다. 지우려고해도 지워지지 않는 너의 흔적을 고스란히 앉고 접어두려고 애써 감춰왔던 내 슬픈 사랑의 마지막을 또 다시 꺼내본다. 지워지기에는 너무 깊게 남아있고 접어두기에는 너와 나의 서로에 대한 감정이 너무나 깊었었다. 삼켜버리려고 했지만 너와의 모든 일들이.. 너무 쓰고 독해 삼키지도 뱉지도 못하게 되었다. 너에게서 도망칠 용기도 없는 내가 원망스러웠다. 너라는사람을 사랑한 내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도 당연하게 널 만난 것에 지금도 난 아직 감사하니까... 잊지못해 널 사랑하니까.. 지울수 없어서 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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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07-02 22: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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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손성훈,포지션,가비엔제이 - 고백/후회없는 사랑/헬쑥해졌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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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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