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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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다른 분 안계세요? 어느 목사님이 혼자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여 절벽 밑으로 떨어졌다.. 목사님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용케 손을 뻗어 절벽 중간에 서있는 소나무 가지를 움켜 잡았다.... "사람 살려어어.. 위에 아무도 없습니까아아?" 한참을 소리 지르자 위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 목자야 염려 말라! 내가 여기에 있노라!" 목사님이 놀라서 물었다.. "누구...십니까? " 나는 너의 하나님 이니라아..." "하나님, 저를 이 위험한 곳에서 구해 주시면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 좋다... 그러면 내가 시키는대로 하거라.. 그 나무를 놓아라."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 나무를 놓으면 저는 떨어져 죽습니다아.." " 아니다, 네 믿음대로 이루어 질것이다..믿음을 가지고 그 나무를 놓아라.." 그러자 목사님은 잠시 동안 아무 말없이 침묵을 지켰다...그리고는 소리쳤다... " 위에 누구 다른 분 안계세요?!!" 국화님~잘듣습니당~~^^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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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7-01 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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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자전거를,탄,풍경 - 너에게난, 나에게 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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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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