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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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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를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그리고 마음을 담아 잡아주는 손의 따뜻한 온기가 곧 행복을 부르는 신호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에 힘들어하는 것은 그 만큼 바라고 있는 게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기보다는 상대에게서 받고자 하는 욕망이 크기 때문에 실망도 불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산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에서 유일한 계산은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 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마저 사랑하는 동안에 잊어버리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좋은 글]   오늘은 신청곡까지만 듣고 일어나야 할것 같네요 오랫동안 함께 못해서 죄송합니다 내일은 일찍 움직여야 해서요 요즘 새벽마다 넘 수고가 많으셔요 ~ 남은 시간 수고 하시고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

    3
    달빛조각가(@darkskyd)
    2012-07-01 02:27:12
신청곡
성시경,에피톤,프로젝트,테이크,아웃 - 당신은 참/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이번만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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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파도ll

@dudrnup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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