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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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은 , 본인이 좋아서 노력하는데도 자꾸 힘들다고 느껴지면 인연이 아닌 겨우일 수 있습니다.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 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 * 멈추면 , 비로소 보이는 것들 ==========================+= == + = 신청곡 = +====== -. 서영은 - 비오는 거리 -. 채영채 - 오늘처럼 종일 비가 내리는 날엔 -. 나하비밴드 - 비가 내리면 -. 이솝 - 비가 된 당신 -. 새암 - 너를 끊을 수 없어서(Feat. 박세미) ================================================== 신청곡중 .. 녹색 두곡만 해주셔도 잘 듣습니다 오늘 내린 비가 달콤해서 문득 신청해봅니다 시원한 빗방울이 안좋았던일 모두 싯어주었으면 좋겠죠 ? 시원한 주말밤 되시길 바라면서 ........ 신청곡 놓구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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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굿데이(@hdvkmj)2012-06-30 22: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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