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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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말을해 나 아퍼서 감당할수없다고 이세상 혼자 맞서는것 같아 와롭다고 이렇게 힘든데 이렇게 괴로운데 그냥 손을 놓으면 쉬울것 같앗다고 쉽게 생각한게 아니고 정말 많이 생각하고 생각해봣는데 결론은 늘 하나였다고 차라리 내가 누구의 사랑이 아니였다면 그럼 더욱 더 쉽게 생각햇을텐데 바보같다고 말하겠지 그냥 쉽게 떠낫다고 생각하겟지 하지만 쉬운 결정이 아니엿다는걸 그만큼 나도 아펐다고 아퍼서 견딜수가 없어서 그렇게 했다고 이해해달라고 말하기 이해시키기가 힘들었어 내자신에게서 내가 떠나기가 너에게서 내가 떠나기가 세상에서 나를 지우기가 힘들엇지만 쉬웠다고.... 박용하님의 2주기를 추모하며... 제로에서 아홉까지가... 부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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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06-30 2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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