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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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손발이 시린날은일기를 쓴다무릎까지 시려오면편지를 쓴다부지지 못할 기인 사연을작은 가슴마저 시려드는 밤이면임자 없는 한줄의 시(詩)를 찾아 나서노니사람아 사람아등만 뵈는 사람아유월에는 녹지 않는이 마음을 어쩔래육모 서리꽃내 이름을 어쩔래.. 울 이뿐 지나님 늦은 시간인데도 수고하시네영ㅇ항상 듣기만 하고 머 해줄게 업네영울방 식구 모두 사랑하고 사랑합니다수고하시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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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rldn7719)2012-06-29 22: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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