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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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해볼까 합니다....ㅋ 사람에 습관이란게 참 무서운거 같아,,, 신청곡도 할려니 어디서 누르는지 잊어 버리고 말이지 시간이란것이 참 빨라 그칭...낮에는 한여름같은 날씨.. 밤에는 초가을처럼 조금은 쌀쌀한 날씨.. 요줌은 두 계절이 하루 24시간을 같이 공전하는거 같아... 올만에 귓 쫑긋하고 잘듣고 있덩... 늘 목소리는 씩씩한 아진이 보기 좋당.. 오늘도 행복하장.....잘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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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己l(@jnb1210)2012-06-27 09: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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