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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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뜬 아침 창밖에 새기울고 담장에 늘어진 덩굴장미 붉게 타는 열정 푸른 철쭉 나무 신선한 생동감의 눈부심 은빛 햇살은 헤즐넛향에 취해 바쁨없이 평온한 세상에 걸터앉아 그립다는 말보다 꽃이 아름답게 피었다고 흥얼거립니다 그리움은 아침을 일깨우고 바람이 부는 소리에 귀 기우리면 그대의 감미로운 미소는 콧등에 실려지고 난, 꿈꾸는 소녀처럼 앙증맞고 소담스럽게 모여앉은 작은 풀잎이 됩니다. 흰구름은 사랑에 젖고 짙은 향기 품어내는 따뜻한 커피 한모금씩 머금을땐 당신이 그리울 때입니다.. 해넘어간 저녁 선선한 바람에 더위가 조금 가시는듯 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이어주심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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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6-26 19: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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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일락,가비엔제이,유리상자 - 조각입니다../그녀가 울고있네요 /너없는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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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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