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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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걱정 한 노인이 해수욕장 탈의실에 청소를 위해 들어오자 비키니 수영복을 막 갈아 입던 아가씨가 깜짝 놀라며 소리쳤다... "어머, 노크도 없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 옷을 입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벗었을때 들어왔으면 큰일 날 뻔 했네..!!" 그러자 노인이 말했다 "아가씨,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안으로 들어오기 전에 옷을 다 갈아 입었는지 열쇠 구멍으로 확인하고 들어오니까." 아진님 ~~상큼발랄한 음악 넘 감사해요~~^^오늘두 대박나는 하루 약속해 주실거죠...?^^ ps: 울면 절때 안돼는 날은 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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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6-20 09: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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