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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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수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수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수 있으며 두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곳 어디든 갈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슬픔을 느낄수 있다는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것을 생각합니다.. 좋은글중에서~~` 햇살이 뜨껍게 유리창을 비추고 눈부심에 잠시 얼굴을 찡그려 봅니다.. 비를 기다리는 어느여름 토요일 오후~~ 한가함을 음악이란 작은공간속에서 어우러져 잔잔한 바람에 미소를 지을수 있는 여유를 느끼며 청곡 살포시 두고 갑니다^^ 무경님 멋진방송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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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6-16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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