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똑똑한 꼬마 귀엽게 생긴 꼬마가 엄마를 따라 시장에 갔다...방울 토마토 가게 아저씨가 꼬마를 보고 말했다..."귀엽게 생겼구나...한 웅큼 가져 가서 먹거라"그 꼬마가 망설이자 아저씨가 물었다.."왜? 방울 토마토 좋아하지 않니?""좋아해요""그럼 가져가서 동생 하고 먹으렴.." 아저씨가 방울토마토를 한 웅큼 집어 꼬마의 주마니에 넣어주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엄마가 꼬마에게 물었다"아까 왜 가지라고 하는데도 망설였니?""응, 왜냐면 그 아저씨 손이 내 손보다 크잔아요!?" 언제나 아침이면 변함없이 나타나주시는머찐 아진님~~잘듣습니당^^대박나는 하루 약속 하실거죠?ㅋ^^
2
스카프01(@skakf)2012-06-14 08:13:45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