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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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금데이에 수고 하시는 달빛조각가님 그리고 이어서 들국화님의 이쁜 수고에 잠시 다녀 갑니다 아름다움과 이쁨은 자신의 맘에서 나온다고 어느 도사가 말 햇읍니다 착함과 부드럼움도 자신의 맘에서 나온다고 어느 신부가 말 햇읍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 금데이 나이트에 나무사랑이 청곡합니다 노스텔지어 디딤돌 고니야 사랑앓이 정탁 사랑아 이제는 바비킴 일년을 하루같이 지아 한잔해요 청곡 맨위부터가 제일 좋아 하는 노래 입니다 골라서 해주심 감사 합니다 이쁜 수고에 구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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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랑59(@k7238886)2012-06-08 2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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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노스텔지어, - 디딤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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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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