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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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내 끝없는 모래밭이 이어지는사하라 사막에서한 남자가 길을 잃고 헤매고 있었다....고온과 극심한 갈증을 견디며 한걸음씩 나아가다 한 유목민을 만났다.." 안녕하십니까, 정말 반갑습니다,,,여기서 오아시스까지는 얼마나 걸립니까?"유목민의 대답을 들은 이남자 그대로 기절했다...."곧장 가세요......그러다 다음주 금요일쯤에 오른쪽으로 꺽으세요." 티나님 잘듣습니당~~^^행복한 한주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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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6-04 14: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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