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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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망서렸는지 너에게 다시 편지를 썼어 붙치지도 못하는 편지를 쓴다는것 몇번을 눈물로 편지지를 젓혔는지... 몇번을 들었다 놓았던 편지를 너에게 쓰고있어 내가 붙잡고 싶었던 너에게 몇번을 말하고 몇번을 울었던 그이야기를 하며... 어디서부터 잊어야 할까 내 이름을 불러주던 그 목소리부터 잊어볼까 한 눈에 알아보던 그 걸음부터 잊어볼까 나만을 보고있던 그 눈동자부터 잊어볼까 맨날 설레었던 그 느낌부터 잊어볼까 아니면.. 이별을 말하던 그 목소리를 잊어볼까 멀어져만 가던 그 걸음을 잊어볼까 슬프기만하던 그 눈동자를 잊어볼까 한없이 추락하던 그 느낌부터 잊어볼까 도대체 어떻게 너를 잊어야 할까... 내마음속 가득히 차있는 너에게 늘 난 나만 생각했어 지난 시간들이 어떻해 너에게 이별를 말하게만 하는지 세상이 너무 밉다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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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05-31 2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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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2am,플라이더,스카이,박혜경 - 쥭어도 못보내/취중진담/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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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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