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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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석 지하철의 경로석에 앉아있던 아가씨가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척을 했다.......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돈 내고 탔는데 왜 그로세요.."아가씨가 신경질적으로 말하자...할아버지가 일갈했다..."아가씨! 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키위님 잘들어요~~^^키위님 사는 바닷가 동네 넘 부러워요~~^^방송 내내 행복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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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5-28 02: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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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Mamas,and,Papas - California Drea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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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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