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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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님 황금주말을 앞두고 있는 금요일 밤이에요 아직이가 야근을 하고 막 왔어여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스마트폰으로 커피한잔과 감성뮤직의 멋지고 고운 셜님 방송 뒷부분과 부드럽고 감성에 빠지게 하는 지나님의 방송을 들으며 왔다여 ㅎㅎ 중간에 자꾸 폰음이 끊기는거에요...... 꼭 들어야하는데 자꾸 끊기는거에요...... 우띵... 그러다 빨강신호등이 켜지면 얼마나 반갑던지요 ㅎㅎ 오늘처럼 반가운 빨강신호등은 거의 없었던 듯 싶다요 빨간신호등 대기를 하면서 음을 들을 수 있게 조작을 했거든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평소에는 가끔 힘들게 하던 소소한 일상이 때로는 이렇게 반가움으로 반전이 되기도 하는것 같아요 오늘의 빨간신호등처럼여...... 살아가면서 제 주위에 있는 사물과 사람 모두를 사랑하며 의미를 부여하고 저의 좋은 지킴이로 저의 좋은 친구로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답니다 멋진 인연! 고운 만남! 보고싶은 분들을 기다리는 설레임! 때로는 좋지 않았던 일들이 더 좋은 결과를 맺게하는 경우! 모두 모두 소중한 저의 친구임을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 지나님 청곡 3곡 두고 가여. 방송분위기에 맞는 곡으로 들려주세요 (파도소리가 듣고 싶은 밤이에요 기억해줘 노래는 꼭 들려주시길여) * 방송하시는 내내 행복하세요. 지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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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gkstlrwkd)2012-05-25 23: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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