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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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단지~ 처음 자신을 사랑했던 그마음 처음 자신에게 보여줬던 그 웃음 처음 자신에게 느끼게 해줬던 따뜻함 처음 자신에게 주었던 관심 처음 자신에게 매일매일 들려주던 달콤한 말들 이것들이 변함없이 지켜지기를 바랄뿐 그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여느때와 다른저녁을 맞이합니다 많이 지치고 힘든하루~ 다른곳에서 있지만 음악이라는 같은공간에서 듣고있는 사랑하는 동생 항상이~~오늘하루도 수고했구 으랏차차 화이팅^^ 언제나 이곳에서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퇴근을 준비하며.. 달빛님 청곡 두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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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5-24 18: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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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아트,박강수,우승하 - 슬픔이 없는곳에서 /그대고은 내사랑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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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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