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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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울려되던 휴대폰 벨소리 허겁지겁 달려가고 있다 약속시간이 20분이나 넘어버렸다 가쁜숨을 쉬면서 달려가는 나 몇번을 내려다보는 시계속에 시침과분침 연신 땀을 닦아가며 달려간다 저 멀리서 한참을 기다렸을 사람 미안함이 날 달리게 한다 헐레벌떡 달려와 약속한 장소에 도착햇지만 그사람은 보이지가 안습니다 화가나 돌아서 갓을까? 아니면 잠시 자리를 비웠을까?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몇분을 기다려보고 그사람에게 휴대폰을 하지만 받지 않는 사람 땀을 닦으며 문자를 해본다 ^미안해 조금 늦었네 어디있어?^ 한참을 기다려보지만 그사람에게선 문자가 없고 전화도 되지않앗다 다시 한번 문자를 해본다 ^간거야? 어디있어 문자라도 좀 해줘 미안해^ 주위를 둘러보는 내시선은 조급하기만한다 한참을 기다렸지만 그사람에게선 연락이 없다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뒤돌아 서 오던 거리로 내자신을 보낸다 비가오는 거리는 스산하게 어둠이 내려 앉는다 비가 내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한다 잘될꺼야!!! 내 스스로 위안를 한다 **************************** 셜님 안녕하세요 요즘은 낮서른 꿈을 꾼답니다 몇번씩 같은 꿈을... 위에내용은 꿈속에 이야기입니다 내 기다림 내가 잘 달려가고 잇는건지 대답없는 그사람 또 난 현실로 돌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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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2-05-14 2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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