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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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여름을 맞이하는 비가 살짝 내려주고 뭉글게 구름처럼 피었던 연보라빛 라일락 꽃향기가 저녁 바람을타고 이쁜향기를 배달해주네요.. 회색도시의 쓸쓸함이 느껴지는 월요일저녁 고은방송 들으며 이른 퇴근을 재촉합니다. 잘 들을께요 들려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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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5-14 18: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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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태무,SG워너비KCM,더넛츠 - 레인 /가시리/처음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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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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