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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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꽃이 지고 열매가 맺듯이 사람의 만남도 인연이 다아서 이렇게 얘기하고 웃습니다 알수없는 사람과의 만남은 왠지 두렵지만 진실이 있다면 그 만남은 나에게 행운이 아닐까요 친구의 만남이든 연인의 만남이든 결국은 그만남이 이렇게 소중한 인연인것을 내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웃음한번 건네준다면 그 인연은 아마 오래 기억할것입니다 우리 서로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웃음으로 서로에게 인색하지않는 그런 좋은인연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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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e(@cho3537)2012-04-20 13: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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